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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상한 점, 2가지..

ㅇㅇ |2017.11.08 03:38
조회 14,086 |추천 4
현대카드가 사내 성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단호하다면

여성이 사귀자고 해서 괴로워했던 팀장을 위해서
타센터로 이동 시켜달라고 요청하는 여성을 이동시켰어야 함

근데 센터장이 이동 못한다고 함..

사내 규정이 그런건지, 센터장 마음대로 그런건지는 모지만..

아무튼, 사내 규정이 그런거면, 현대카드는 단호한 시스템을 안가지고 있다는 소리고..

센터장 마음대로 그런거라면, 애초에 남녀관계로 결론 지은 센터장의 판단과 그 판단에 의지하는 현대카드의 그 단호한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되는데.

님들 의견은 어떠함???



그리고, 외부기관인 행복마루와 현대카드 자체 조사 때는, 소문에 대해서 센터장이 각각면담하고 개인간의 애정문제로 판단하였다고 명시 하고 있는데, 오늘 발표에는 팀장이 센터장에게 말해서 센터장이 사건을 인지했다잖아..

즉, 사건을 팀장 입에서 센터장이 먼저 들은거지. 그리고 여자 면담을 한 거라는 소리야

여기서 센터장이 색안경을 끼고 있는 상태로

여자에게 개인간의 애정 문제인걸로 얘기를 해버리면, 여자가 뭐라고 얘기 할 수 있는거야?

이거 여자 면담 전에 센터장이 미리 결론 내 놓은건 아닌가 싶지 않아?

현대카드 입장문도 몇가지 조사가 더 들어가긴 했지만, 계속 센터장의 판단에 의하면이라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으니,

결국 센터장 판단이 틀리면 어떻게 되는거야??

의견들 좀 조봐봐..

이건 좀 앞뒤가 안 맞지 않아?






추천수4
반대수18
베플그땐그랬어|2017.11.08 10:55
대두되는 카드사 직원의 가족입니다. 그회사 성희롱.부조리에 관해서는 정내미가 떨어질만큼 잔인하도록 철저한 회사에요. 이런일로 대두되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현대카드 직원들 아니구요. 카드 설계사하고 그 팀장입니다. 모두 현대직원 아니구요 그냥 개인사업자예요. 그냥 현대측에서는 업무볼 수있는 책상하나 의자하나 내어주는 겁니다. 사내감사팀.외부전문감사팀.검경찰. 주변 인물들 cctv 다 분석하고 무혐의 내린걸 왜 자꾸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기사도 현대직원이라고 부풀려서 회사이미지 떨어뜨리고 참 안타깝네요... 지극히 개인들의 문제인데 왜 회사가 욕을 먹어야하는지..ㅜㅜ 지집에 가자고 한 여자도 어이가 없고 사귀자고 집착한것도 어이가 없고.. 저라면 두번 다시 얼굴을 못볼거 같습니다만.. 그리구 저피해자라고 칭하는분은 직원아니라서요, 출근일수 정해져있는데 못맞추면 자동으로 계정이라고하나? 막히고 실적안나오면 경고하고 조금 유예해주다가 안되면 강제 퇴사처리 됩니다. 말도 안되요. 상식적으로 보통 회사도 무단결근 이유없는 결근이면 며칠 두고보다가 퇴사유도. 퇴사처리 합니다. 영업사원이 무엇이건데 퇴사가 안된다고 안되서 자살시도도 몇번했다고 하나요? 출근만 안채워도 잘리는 회사예요. 앞뒤가 모두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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