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문 지우겠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KH |2017.11.08 09:47
조회 34,918 |추천 116



오랜 고민 끝에 새어머니께 전화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대화를 했지만 결론은 정 그렇다면 네 뜻대로 하거라.
차갑게 말하시곤 전화를 딱 끊으시더라구요.

가족의 일을 판같은 공개된 장소에 올리는 것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많은 걱정과 조언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116
반대수0
베플ㅇㅇ|2017.11.08 10:01
아버지와 담판지세요. 내 결혼식이다. 아빠 재혼할때 아빠 맘대로했듯 내 의사대로 해달라...내 결혼식인데 내가 싫다는데 왜 그러냐..앞으로 아빠와 나 인연 끊고 살길 바라느냐...내 눈에는 새엄마에 빠져 딸내미 행복은 안중에도 없어보인다고 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