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야기를 쓰려 했더니 너무 길어 간단히 , 편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1. 결혼 3년 이상 남아 2명(4살,6살)
남자= 사업 준비중
여자= 안정적 직장( 현 육아휴직중)
결혼 배경
남자는 수도권 전문직 종사후 결혼과 함께 xxxxxx시 로 이사옴(처가)
이사후 직장 그만 두고 사업 및 구직중
혼수
남자: 아파트 2억 이상, 차 :약 3000만
여자: 침대 쇼파 tv 냉장고 , 장농, 등... 약500만원
신뢰없음,
-무슨 약속을 하든.. 어떠한 맹세, 각서, 등을 한들 잘지켜지지 않으며 주먹구구식임
잘 숨김 특히 금전적 문제 ...(약 50만원 계약 매월 지출중, 약 3년 동안 매월 5만원 계약 지속함)
살림, 청소, 빨래,요리 잘 못하고 안함
이부분은 어느게 잘하는거고 못하는거에 대한 기준이 애매 함
- 가끔 욱하는 성격 (분노조절장애 있는듯 보임)
아내의 1번의 말 실수로 남편은 가까운 친천과 얼굴 안봄
생활 집기류 및 그릇등 파손 함, 장난감 등 물건 날아다님... 벽에 구멍도 남
- 자기 중심적 삶 (ex 나에게 나온 생활비는 가족을 위해 .. 아내 명의의 마통은 자기를 위해..)
- 현 육아 휴직 중이며, 주로 하는일 인터넷 카페 임원 활동(2~3개 되는듯보임), 드라마 시청(종류별로 다보나 특히 사극조아함)
- 처가집 바로옆에 삶(초기 왕래 빈번, 현 자재중)주 2~3회->2주 1~2회
- 간접적 금전적 이익을 위한 도움을 요청( 1~2년, 약 1500~2천사이)
이과정중 전 양ㅇㅊㅅㄲ 소리를 통화중 들음, 그리고 1~2년동안 우리는 큰 불편을 감수해야함
-육아의 도와 줄테니 xxx시 즉 처가 옆으로 와서 살라는 권유에 왔으나 ... 도움 없음...
육아 (이게 가장 심각)
- 약 50일된 아이 체벌 시작
- 4살 6살 아이 꾸준한 체벌 (수없는 자재 요청...체벌 강도 다소 약화됨, 말을 안들으면 때려야 하며..3살된 아이도 말귀는 다 알아듣는다함 ) 멍도 들었음
-아이 건강을 예방보다는... 치료 위주임 ..감기걸린 아이들에게 춥게 재우거나(보일러미가동,자기가 더우니)아이스크림 또는 찬물 먹임
- 전염성감기에 걸려 부부가 애를 봐야 하는 긴급상황에 아내 연락 안됨, 제가 약 2.5시간 걸려 조퇴후 아이 데리고옴 , 아내.... 집에서 잠 핸드폰 행방불명...
- 1~2살때 요도염 걸림(기저기 잘 안갈아준듯 보임, 사례있음) 저는 그당시 주말부부였음
기타
남편: 불안정적인 직장 및 사업(?) 2년에 1년정도 일함( 협의 완료된 사함)
현 별거중,하지만 약 300정도의 생활비 보냄, (제가 집안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다 보니
나 없을때는 얼마나 애들을 구박할지 걱정됨 건강한지도 걱정됨... 나올때 둘다 감기 였는데
여전히 찬물에 찬쥬스에... 때리기...
이혼은 안해준다함....
계속 살아야 할까요??
힘내라 =추천, 그 정도 쯤이야= 추천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