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이였는데요 저가 일하고 있는데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 지하철에서 어떤 여자분이 저를 계속 멀똥멀똥 쳐다봅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자 그렇게 몇분동안 저를 멀똥멀똥 쳐다봅니다 그래서 아 왜이렇게 쳐다보지하면서 나도 쳐다봐야겠다 하고 그 여자를 쳐다봤습니다
시선을 피하지 않고 눈빛이교환되는데도 걔속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옥같은 눈빛교환의 시간을 몇 분이나 가진사이 이제 회사가야되서 내려야하는데 하고 그렇게 내리고 END
그후로부터 나도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눈빛교환해볼까 하고 쳐다보는데 이상하게 그 여자처럼 안되고 다 시선을 피하게 되네요..그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절 그렇게 보고
눈을 마주친걸까요...
물어보면 다 못생기건나 혹은 잘생겨서 쳐다본거라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 티는 집에서 자주 입고 가까운데 갈때만 입는거고
전 정장하고 거리 멀어 그냥 캐주얼하게 평범하게 입고 그당시 가방도 메고 있었을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요...그여자분에게 묻고 싶어요
오랫동안 쳐다봤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에 특징점이 생각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