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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복수할거다

ㅁㅇ |2017.11.10 02:54
조회 194 |추천 2

잠이안와서 한자끄적입니다.
3년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16년 10월달쯤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11월쯤 붙잡으려고 거의한달간을 쫒아다녓습니다.
여자친구와 잘풀고 같이잠을자는데 여친폰으로누군가에게 새벽내내전화가 오는겁니다 느낌이싸해서 보니까 저랑헤어진 한달도안된 2주3주만에 다른남자만나고 저를만낫던겁니다 화도나고 어이가없 여자친구에게 기회를주엇습니다. 선택하라고 지금 나안아주면 다덮고 새로시작하면되라고 근데죽어도끝까지 아니라는이여자대체멀까요 톡내용 사진 다 내가잘때봣는데오히려 뻔뻔하드라구요...우여곡절 다시잘만나고 있는와중 저는 중요한시험으로 인해서 장거리커플이될수밖에없는상황이엇습니다.. 어느날 일찍잔다고연락왓습니다 그런가보다하고 공부하고 sns를보는데 그잔다던날 친구들과신나게 술퍼드셧더군요 남자들도같이 너무나 믿음도없고신뢰도없어 이별을택햇습니다 순간화를주체못하고 말을뱉은 제잘못이죠 그게 17년 4월5월정도네요... 그렇게이별후 혼자만의시간이많아지면서 마음을추스렷습니다 조금참을걸 하는후회도들면서...그래서다시찾아갔습니다 근데 이여자말투며 느낌이 마치누군가 볼까봐 어디자꾸숨으려는듯 잘안보이는듯한곳으로 카페가서얘기하자더군요 물엇습니다 혹시남자있냐고...죽어도아니랍니다 자기를그런애로보냐고 그래서 얘기햇습니다 잘못햇다..다시한번잘해보자..이쁘게다시잘만자..라고 미안하다고하면서 붙잡앗습니다,..근데 이여자는마치 어장관리하듯이 애매하게말하더군요 "너하는거보고 글쎄잘모르겟네 " 그러면서 다른남자는없다며 저에게여지를계속주더군요 근데 다거짓이엿어요 sns에는 다른남자와 사랑이야기같은 태그들을달고 저에겐 끝까지남자없다고하고 .. 알고보니 이별후 한달만에 남자를사귀고있더군요 차라리얘기를하는게낫지않나 왜 남자생겻다고얘기를안할까요 버젓이 다보이는데 근데 바로 몇일전 이여자를 만나서 둘이 술한잔햇습니다 제가물엇습니다... 이시험붙으면 다시돌아올거냐고 그랫더니 돌아오겟답니다 머하는여자일까요? 한번 떠보기위해 던진말이엿지만 돌아오겟답니다 내가너무호구병신같이 보이나... 느낌은 저란남자 남주긴아깝고다른년한테 가는건싫고 뻔히어장관리하는걸 다아는데 이여자는무슨생각을가지고 살까요? 지 sns에는지금남자친구와 하하호호하는사진다올리면서 대체무슨마인드일까요? 그시험에꼭합격해서 저도똑같이해볼겁니다 아직도널좋아하는척 어장관리힌면서 너가다시돌아왓을때 똑같이걷어차주마 쓰레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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