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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제발부탁드립니다

튼튼맘 |2017.11.10 10:26
조회 90 |추천 0
안녕하세요 넘무 억울해서 여기다 조언을 구하자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36살주부이에요 결혼할때 둘다 자긴게 없어서 월세로 살다가 2년전 전세자금 대출1억 2천은 친척분한테 빌리고 있는 가진돈 탁탁 털어 1억5천 전세를 들어 갔습니다 이때는 아무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사건은 올6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저희는 대출이자도 넘 힘들고 애기도 점점 커가서2년 만기돼면 다른대로 이사가려고 했습니다 근데6월에 집주인엄사가 전화와서 더살거냐고 물어보시길래 저희는 2년계약 끌나면다른 곳으로 이사간다고 말했스브다 근데 집주인엄마는 갑자기 만기돼도 돈없다고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가 뭘알아서 하냐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물었지만 배째라는 식이었스브다 참고로 집주인이라는 사람은 본적도 없구요 대리인이라는 엄마가 와서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은 아들이랍니다 저흰 부랴부랴 집을 내놓고 알아봐도 통집보러 오는사람이 없드라구요 시세보다 더 높아서요 시간이지나 6월9월 저흰 또 전화를 했어용 만기돼면 나갈꺼라구 돌아오는 대답은 또 배째라내요 그래서 구럼 집주인 열락처 알려달라니깐 알려줄수 없다하면서 전화를 끈어버리더라구요 그때부터 이젠 전화릴 안받드라구요 다른 번호로 해두 안받드라구요 계약서에 있는 집으로 찾아 갔지만 벌써 집을 팔아버렸더라구요 전세자금 만기는 다돼어가는데~집주인 엄마는 전화도 안받고 딱 죽고싶더라구요 근데 문제가 또 애기엄마들끼리 애기하다가 한애기엄마가 집땜에 미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똑같은 더라구요 엄청 황당해서 열락처 줘보라니깐 전화번호가 집주인 엄마전화번호 였어요 같은 시기에 전세를 들어갔구요 저희집 뿐만 아니라 하두군데가 아니였어요 근데 집주인을 본사람이 없는가에용 모두 집주인 엄마라는 사람과 계약을했구요 내용증명서를 보내두 벌써 집주인이라는 사람은 아무도 살지 않는곳으로 이전을해났드라구요 전세자금 대출은 만기돼면 바로 경매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융자까지 껴있는 집이라 길거리로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넘 억울해서 먹지도 못하구 잠도 못자구 구냥 애기만 없으면 딱 죽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진짜 사기 맞은 기분이 드네요 집주인이라는 사람은 본적도 없고 집주인 엄마라는 사람도 집주인이 진짜 아들인지도 모르겠고요 여기집 뿐만아니라 전세들어올때4~5천씩 더 올려받았다도 하더라구설마 저도 자식이 키우는 사람인지 내자식이 아프면 저가 더아프고 진짜 가족을 위해사는데~~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그아들이라는 사람도 신용불량자 돼고 삶이 무너질텐데 진짜 아들이라면 이럴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 생활 6년동안 정말 아끼고 아끼면서 살았는데 남한테 피해안주고 착하게 산거 같은데 넘 억울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정말 모르겠어용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정말 매일매일 눈물로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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