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던 다이아 정채연
가가지고 얼굴 열일만 잔뜩하고 온듯?_?
맑고 깨끗한 이미지랑 성화봉송이랑 넘나 찰떡쓰였어
본인도 되게 행복해보이더라>_<
하는내내 미소를 잃지않아서 보는사람들도 기분이 좋았옹!
언제부터 성화봉송이 이렇게나 영화의 한장면 같았던거지....?....
혼자서 렌웨이를 걷고있어
진짜 너무 예쁘다
왠지 정채연 실물 엄청 날것같아 카메라에 다 못담는 미모일듯
옷입은거 왜 이렇게 귀엽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성화봉송=정채연 공식처럼하자 너무 잘어울린다!
인터뷰하면서도 예쁨이 가시질않네
지금보면서도 감탄나와....
정채연 레전드의 날이라고 할정도로 예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