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쓰는거맞는건지..오죽답답한맘에 여기까지 로그인하게만드네요
각설하고 30대초반이고 나름인기잇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2년전에 제가 미치도록 사랑햇던 남자가잇엇는데
장거리연애엿는데도불구하고 연락이잘되지않앗습니다
하지만 그때저는 미쳣는지 주변사람들 만류에도
미치도록사랑햇습니다 그러다가 그남자는 헤어짐통보도 잠수엿구요..
번호까지싹다바꿧더군요..사는곳도몰랏구요 직장이어딧는지는알긴햇지만..어떻게하질못하겟더군요..
소방관이엿어요 그렇게시간은흐르고 주변에서 소개팅제안이들어와서 몇번받아봣고 에프터도받아봣지만 내맘은 미쳣는지 그남자를기다리고잇더군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1년이란시간이흐른뒤에 톡이오더군요..참..살만하니오더군요..반갑지만 미웟어요
다시잘해볼맘은없지만. .친구로는 남고싶엇어요 제욕심이엿죠..얼굴을봣어요..다시 제게 대쉬를하더군요
하지만 성욕때문이란생각에 쉽사리맘이안가더군요
그러다가 간간히연락만오더군요..받아준내잘못..늦은나이에 첫사랑잊기가힘들더군요
그렇게 또 잊혀지나하다가..
친구들이랑 스트레스풀겸 오랜만에 나이트를갓죠
열심히 흔들고잇던그때 제뒤에 누군가와 눈이마주쳣는데 그남자엿어요.
제 뒷모습보고 반해서 얼굴보러왓는데 자기도 놀란거죠ㅡㅡ그곳에서 마주칠줄몰랏어요
근데 그때 제가 가치갓던 멤버제친구는 그남자를 알거든요?제가마니힘들어한걸옆에서본친구엿고 또한명은 그냥 아는언니엿어요..가정주부인 40대언니엿는데 20대라고해도 다들믿을만큼 심각한동안에 이쁩니다
그렇게 그남자는 다시 또연락이오더군요
그때그멤버로 술한잔하자길래 날짜를잡고
나갓죠..
그모임에서 그자식 저한테 엄청들이대더만요
달콤한말들로
하..믿지않앗죠..
근데 가치갓던 그40대언니는 우리와 동갑으로 속이더군요.. 전남친 우리 전부동갑인데 오빠오빠 부르질않나..
하여튼...아니나다를까 그 쓰레기전남친새끼
그언니번호따서 나랑도연락 그언니랑도연락
나한테달콤한말하면서..
같은시간에 그언니한텐 고기사준다며 둘이만따로보자며ㅡㅡ
더웃긴건 옛날에 날 꼬실때 썻던방법 총동원햇더군요..
미치겟네요 ..내가 언니한테 부탁햇죠..다좋은데
자지는말아달라고ㅋ근데 겁나뜯어먹고자보겟다네요 마자요 그언니 주특기예요..하튼 그래야 복수라네요..똑같은것들이죠..
참 인생허무하네요 첫사랑의기억이 쓰레기로..
맘같아선 그새끼한테 욕을쳐붓고싶네요
더웃긴건
그때같이잇던 그자식 친구 둘이가
제가맘에들엇는지 진지하게 한번보고싶댓는데
그자식이 내꺼니까 건들지말라햇더군요ㅡㅡ
지친구는 줘도 안만납니다ㅡㅡ명색이 전남친친구인데다 엮여잇는데 무슨동물의왕국도아니고ㅡㅡ
하ㅠ마음같아선 그 쓰레기전남친한테
그여자 우리보다 10살이나많고 남편에 애까지잇다고 까발리고싶지만 파탄자되기싫어서 참긴참는데
미쳐돌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