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니 눈 빛에ㅋ
오그라들어도 참아줘 방토들 ㅎ ㅋ
이런 말 할데가 여기밖에 없음 ㅠㅠ
취한김에 아무말 대잔치 주절주절 대봄 ㅎ
이사진 보는데 말이 안나와 숨이 안쉬어져 ...
영민이 팬된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영민이 실제로 본건 팬미때 뿐이고
것도 맨 뒷자리라 실물로 봤다고 하기엔 무리
팬싸 당첨될 가능성도 적지만 된다해도 갈 용기도 없고 그래서 팬싸 응모도 못하고 그저 여기저기 올라오는 영미니 사진 수집하고 간간히 브이앱 보는 낙으로 살고 있어 . 근데 영민이는 너무 보고 싶고,
빨리 브콘이든 단콘이든 콘서트 일정 뜨기만 바라고 있다는 ~ 하려나? 하겠지???
영민이 프듀때부터 팬이었지만 난 솔직히 아직도 영민이가 너무 좋으면서도 뭔가 여전히 영민이에 대해 잘 모르겠고 낯선느낌도 가끔 들고 그래.
그래서 더 알고 싶고 그런건가...^^
공카나 브이앱이나 콩트등으로 팬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 좋고 고맙고. 팬미나 팬싸 해외 일정땜에 보지 못한 팬들 챙겨주려는 마음씨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런 마음 공카 라든지 편지라든지 영민이 한테 보내고 싶은데 또 편지 쓰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써지고 ㅋ 생각도 안나고 흑 ㅠㅠ 영민이가 공카에 글올리면 겨우 댓글 다는게 전부 ㅠㅠ
그것마저도 뭔가 힘이되고 기억에 남는말 써주고 픈데 광광 울어대기만 하고 ㅠㅠ ㅋ
아무튼 영민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영민이의 저 눈에 행복한 모습들만 가득 담겼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