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 ~ 무슨 사연이지~~?
[기막힌 이야기] 반국가? 반사회? 어떤 사연이지??
지난 수요일인가??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서울역을 지나가던 중에
신문고 못지 않는 사람들의 큰 목소리가 들리길래....
순간 무슨 일이지??
궁금한 마음이 들렸음~
요즘 세상이 아주 흉흉해서리
그래서 안보는 척 하면서 쳐다봤는데...
어떤 억울한 사연이 있길래 호소를 하는지 궁금하더군.
전단지까지 나눠주던데 무슨 반국가 반사회??
이게 무슨 말이지??
어떤 사연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요즘 나같은 약자들,
소시민들은 억울한 일 당하고 사는일들이 하도 많고
힘 있는 자들의 세상이라...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경험할 때 한번쯤은 걸음을 멈추고
호소에 귀기울여 주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함 올려봤습니다.
[기막힌 이야기] 반국가? 반사회? 어떤 사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