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되는게 정말 없어요 ㅎ
유언도없이 어머니 돌아가시구 부모님은 이혼해서
버팀목이 엄마 하나였는데
벌써7달정도가 지낫는데 엄마라는 존재가 있을때는
몰랐는데 실감이 나네요 그 존재가 얼마나 컸는지
잘해준게 하나 없어서.. 너무 미안하고 우울함이 더 커져여 요새 ㅎ 좀 잘 살아보겟다고 6월중에 리조트에서 일하기전날에 오징어먹다가 앞니두 부러지구.. 치과에 갓더니 앞니가 문제가아니라 다른쪽이 더문제라서 치과비만 견적이 900만원돈이 나와버리구 누나둘인데 의지하기 너무 미안해서 야간 아이스크림공장에서 내 딴에는 돈아끼고 살12키로빠져가면서 일햇는데 모인건700만원 일도 다끝나서
서울살다가 시골으로 내려왔는데 일할데도 마땅히 없구 군대도 임플란트때문애 3월까지 치료 받아야되구 나중에 머먹구 살지도 고민되네여 돈도 돈인데 요새 잠 두세시간 자는거같아요 잠이안와서 지금도 어제아침에 잠깐 눈붙이구 쭉깨잇는데 일자리는이제 상하차뿐이구ㅋ 누나들도 지금 다 힘들어서 연락하기도 미안한데 그냥 내가 뭐라구 쓴지두 모르겟넹 그냥 한풀이에요 엄마가 고생해서 키워준만큼 잘살아야되는데 요새 나쁜생각만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