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에 욕심내지 않고 나에게 집중하고 내 할 일 열심히 하고 살고 있을테니까
내가 모두 잊고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조금은 현실에 지쳐갈 때 쯤
그 때 다시 찾아와줘 그리고 우리 얘기하자
우리가 어떻게 만났었는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우리 둘 다 정말 헤어지고 싶었던건지
술도 먹고 놀이공원도 가고
좋은 차로 드라이브도 시켜줘
받은 물건들 그 때까지 갖고있을게
좋은 사람 만나서 생각 하나도 안 나면 버릴거니까
빨리 찾아와 알았지
안녕 잘 지내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