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쓰니 비난하는지 노이해. 그리고 30대 초반은 항상 딱딱하고 사무적인 말투 써야하나. 나이가 많다고 말투까지 지적당하는건 이해 안가고요. 전 여자친구 분 이해해요. 커플링이 며칠 만난게 뭐가 중요합니까? 하고싶고 좋아하면 할 수도 있죠. 제 주변에 100일때 해서 지금 1주년 기념으로 금으로 바꿨어요. 100일때는 가볍게 은으로 했고요. 여자친구가 하고싶다고 해서 했다던데. 그리고 전여친이랑은 두번씩이나 했을정도면 오래 사귀었다는거고 반지 싫은데도 두 번이나 했다는건 그만큼 좋아했으니 말 들어준거 아닙니까; 저라도 기분 나쁘고 서운했을거같네요. 말이라도 '그럼 우리 1주년때 하자'라고 먼저 말해주던가. 무조건 '내가 손가락이 얇아서 싫어~' ㅈ랄한다...반지 호수는 괜히 있는 줄 아나. 전여친 만났을땐 손가락ㅇ ㅣ두꺼워서 두번이나 처했냐 소리 나올수도. 남자가 아직 님에게 확신이 없네요, 확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