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3년 사귀고 차였어요,잡은건 두번, 한달내내 의미없는 연락 보내며 구차하게 굴었어요.
이별이 처음도 아닌데,여전히 저는 이별할때마다 할일도 못하고 끙끙 앓기만 하는 여자가 되네요
당장 공모전이 다가오는데힘이 나질 않아서 작업하려고 하다가도 아무것도 못해요헤어진 한달간 진전이 없어요, 이러면 안된다고 머리로는 다 알면서마음은 너무너무 쓸쓸하고 괴로워요울다가, 괜찮아 힘내자 다짐하다 울다가 계속 하루종일 반복만 하네요죽을 것 같아요..
이 공모전 진짜 제 인생에 중요한 공모전인데이런식으로 시간 보내면 나중에 백퍼 후회할텐데행동이 대체 왜 안따라주는건지...진짜 제자신이 한심하고 바보같아요
쓴소리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