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터넷 c**을 쓴지 꽤 됐습니다 적게 잡아 한5년..
나이도 있고 미련한 편이라 이용량이 많지도 않아서 저렴함에 만족햇었습니다.
한데..일주일동안 저녁시간및 주말에 가출하는 인터넷을 보고 복장이 터져서 매일 통화하다시피했네요..증상은 여전하고.
오늘 해약을 요구하니 위약금&약정때문에 기술보고해야하니 기다려달랍니다.
일주일동안 죄송하지만 기다려 달라는 고객센타 관리자만 상대하다보니
아!중간중간 원복됐다는 수리기사님도 있고 대전에서 댕겨받아 사정모른다는 "네"만 하시던 상담원도 있지요.
한주를 아이들 원성에 시달리고 보니 또 전화까지 같이 안되니 고객센타랑 통화하느라 진을 빼니
인터넷때문에 살인났다는 뉴스도 이해가 되고
그냥 바꾸자 하고 오늘 그 사용안되는 72시간 신호 불량1시간이상 5일 말씀하고 위약금은 죽어도 못드린다 하니
이젠 상담원도 제게 화를 내네요??
하.. 기가 찹니다.광고 귀담아 듣지 마십시요..20년을 케이블방송부터 써온 나름 충성고객인데..
그..사은품 휴지 한뭉치 받아본적없고만..
기다릴테니 얼른 해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