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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쇼핑 배송전 구매취소 요청..소포로 배송

방법알려줘 |2017.11.14 17:02
조회 173 |추천 0

방법을 잘몰라 여기에 도움 요청 드립니다.

대처방법 아시는 분은 꼭좀 알려주세요..

 

제가 야무지지 못해 물건살때 사이트 주소를 확인한다던가, 판매자 확인을 한다던가..

이런걸 잘 꼼꼼히 살피지 못하는 편입니다.

 

같은 제품을 여기에서는 얼마하는데 다른데서는 얼마하더라..검색하기 피곤해서,

필요할때 눈에 띄는걸 한곳에서 다 사는편이고,

새 제품이 바느질이 다 터져서 와도

교환하는 번거로움이 싫어  한시간이 걸려도 그냥 꿰매서 입힙니다.

 

최근에 데일리로 들고다니는 가방이 지퍼가 고장나서 ,

언제 가입을 했는지 가입이 되어 있는 밴드 사이트에서

크기도 적당하고,무겁지도 않을것 같아서 구매가 가능한지 댓글을 달고 구매하고자 하였습니다.

 

구매전에..(제가 프라다,샤넬,루이비통..등 대표 명품 몇가지 정도밖에 모르는데요, 판매자가 적어논 이름 그대로 적겠습니다.)

 

1. 10월30일 월요일 - 고야드백 과 하프문백 구매가 가능한지 문의드렸더니 가능하다고 하여 금액+배송비3,000 원 입금 하였습니다.(오후 2~3시경 입금)

입금은 해도 그곳에서 사용하는 주문서를 작성해야 주문이 된다고 하여, 입금후 주문서 작성해서 보냈구요..

 

2. 11월1일 수요일 - 입금을 한뒤 입금했다고 확인 부탁드린다는 톡을 드렸으나, 확인되었다는 답변이나 배송이 언제 될거라는 답변이 없어, 이제나 저제나 답변을 기다리다가 3일째 되는 11월1일 수요일날 다시 입금 확인과 출고 여부 확인 톡을 드렸습니다.그랬더니 3일만에 주신 답변이

입금 확인 되었다면서 제가 입금하고 작성해서 보낸 주문서를 작성해 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보냈다고 확인해 보라고 했구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고야드가 다 빠졌다며 거래처에 주문을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배송은 하프문 백이랑 같이 보내겠다고 했습니다.대충이라도 언제쯤 출고될거라는 말도 없었습니다. 제가 언제쯤 출고되냐고 물었는데도 그거에 대한 답변이 없더라구요..

 

3. 11월4일 토요일 - 밴드에 양모100% 머플러가 올라왔더라구요, 아이들 교복입는데 양모 100% 라고 하길래 따뜻할것 같아서 구매 가능한지 문의 드렸습니다.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여 배송비 이중 부담이 아까워 가방받을때 같이 받을 생각으로 주문요청하며 가방이랑 같이 받냐고 하니, 머플러가 먼저 올거라고 하더라구요.. 입금은 월요일날 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4. 11월6일 월요일 - 오후3시경 밴드 리더한테 하프문 블랙이 인기가 없어서 재생산이 어려울것 같다는 톡이 왔더라구요. 생루이백이 품절이라고 말할때는 분명히 하프문은 있다고 했었거든요.

좀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이해했습니다.하면서 올라와 있는 코트 구매가 가능한지 문의 드렸습니다. 구매 가능하다고 하여,

전체 주문 원하는 품목과 금액 다시 확인하여 톡드리고, 구매가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차액분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대략 밤 10시정도 였구요.

 

그랬더니 문의드린 고야드백,머플러,코트 모두 구매 가능하나

고야드는 대략 11월20일 정도 발송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고야드는 20일 정도 배송이 된다고 하며 나머지는 먼저 발송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여, 배송비 이중부담이 싫어 20일쯤 가방 받을때 받으려고 중간중간 한가지 품목씩 구매를 추가 하였던거라,

그렇게 따로 배송이 되면 배송비를 이중 부담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시간이 오후 10시18분 이었습니다.

 

5. 11월7일 화요일 - 오후 2시경  배송비에 대한 답변을 못듣고 나머지 차액금액을 입금하고 입금확인 톡을 드렸더니..

(입금을 하고 거기서 사용하는 양식대로 주문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전에 주문한 물품을 제외하고 적어야 하는지, 추가되는 내용만 적으면 되는지..답변이 없어 주문서 작성은 고야드백+하프문백을 제외하고 추가로 구매 요청하는 제품은 작성을 안한 상태였습니다.)

 

그제서야 아무 답변이 없다가는 , 오후 4시가 넘어서야 주문한 코트가 품절이라는 답변을 또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처음에 주문하려던 하프문블랙을 다시 제작예정이라며 구매 원하냐는 늬양스로 알려줬습니다.이미 가방은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 터였고,

오후 5시경 코트 재입고 여부를 물었습니다.

이미 세번이나 주문이 가능하다는 제품이 입금을 하고나니 품절이라고 말하고,

질문한 내용답변도 없는 밴드 리더때문에

마음이 상할대로 상한 상태 였습니다.

코트 재입고가 되는지 여부에 따라 나머지도 같이 받던가,

20일 출고 예정인 가방은 어쩔수 없으니 취소할수 없고

나머지는 모두 취소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 답변이 없었습니다.기다렸습니다..

 

6. 11월8일 수요일 - 오후 3시가 넘어서도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하여, 오후 3시 40분경 고야드백을 제외한 모든주문건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머지는 환불처리 해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했더니 아무 답변도 없이

오후 6시40분이 되어서야 머플러가 내일 발송이라고 답변을 주셨더라구요.

 

9. 11월9일 목요일 - 어제 오후 6시40분경 밴드 리더가 남겨둔 답변을 보고

그래서 발송전에 미리 취소해달라고 요청한다는 답변을 남겼습니다.

 

10. 11월10일 금요일 - 어제 취소한다는 요청에 대한 어떤 답변도 없이,

     퇴근해서 집에가니 취소한 머플러가 배송이 되어 왔더라구요..

그것도 소포로..

소포 비용이 4,500 원 이구요, 발송 날짜가 11월9일 목요일 이었습니다.

전 처음에는 왜 소포로 보냈나 했습니다..

아니..소포로 보낸줄도 몰랐습니다.

9일날 보낸 머플러가 10일날 왔습니다.소포비용도 4,500 원 이었습니다.금액도 더 비싸..배송기일은 똑같아..

뭐 하나 서로에게 득이되는게 아니었습니다..

취소 요청한 제품이 배송이 되어 화가 났지만 밤에 전화하는건 그런거 같아

취소한 제품이 왜 배송이 되었냐며 톡을 남겼더니,주문방법과 주문서 작성해야하는 양식과..하여, 주문은 취소가 안된다고 나름 되어 있는 규정이 적힌 내용을 복사하여 답변이라고 남겨놨더라구요..

화가나서 토요일날 전화 했습니다..전화를 안받더라구요..

해서 반송처리 하려고 우체국 반송택배 접수를 했더니 없는 송장번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확인해 보니 소포로 발송한거 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반송처리 하려고 주소를 확인해 보니, 주소를 다 안적어서 보냈습디다.

제가 반품하겠다..주소 알려달라,

했더니, 반품이 안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왜 소포로 보냈냐..주소를 알려달라..했더니,

미안한 마음에 빨리 받으라고 소포로 보냈는데 왜 그걸 가지고 배송비를 본인이 냈는데,

비싼 소포로 보냈더니 그걸가지고 이상하다고 말을 하냐며..

그럼 주소는 왜 다 안적어서 보내냐..했더니, 요즘 사무실 근무 안하고 자택근무해서

자택주소 알리는건 아니지 않냐며..

그래서 내가 언제 주문서 넣었냐..했더니, 제가 재고 있는지 11월6일날 다시 체크해서 올린걸

복사해서 다시 저한테 답변이라고 주더라구요.

 

밴드 규정사항이 적힌 곳으로 찾아가 주소를 확인해 보니,

사업자 번호도 없고, 주소도 공지된게 없었습니다..

 

판매자 정보에 대해 꼼꼼하게 챙겨보지 못한 제잘못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 분명 주문전에 반품을 요청했고, 몇번이고 답변도 없다가 소포로 보낸 그사람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처리 방법을 몰라 여기에 문의 드립니다.

꼭좀 처리방법 답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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