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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해야지. . .

내가 |2017.11.15 04:11
조회 334 |추천 0
할 수 있는 말은. .

분명 여기 정식
직원이든 알바든 간에


내폰 해킹한 사람

난 분명 누군지

알고 있으니. .더이상 끌것도 없고. .

그래도 여기 피해자?가 있을까 했지만
역시 같은 한통속이지. .

고럼. .

그녀와 그놈. .둘이 번갈아 쓰고 있음. .

클래식을 좋아하고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에 출산을 해서 어린아이가 있고
초등생 아이가 있고.

아마 현재
미국에 있지 않을까? 추정도 됨. .

그리고 얼굴도 비슷하게 생긴
보컬전공한 동생이 있고
독일에서 유학
사진보니 아들이 있긴하드라고. .

이모든건. 내 계정을 쓰고
내폰을 쓴 결과물. .

난 내가 그 어떤걸로도 검색하지 않아도
이들이 내 추천친구로 있었고. .

얼마전
내 사업장 탐내느라
대화하는것 부터. .
사업장 방해는 기본
계속 좋은.가격 쳐준다는 매수자 있다고 전화나 쳐대고.

긍게 느그들처럼 사람 붙여서
스토커 짓 하고
도촬에 넘의 집, 사업장.드나들어서.이것저것 가져가고
넘 컴에 이상한거 문서 갖다 숨기고
또 남 물건 훔쳐가고. .
가정 파탄에. .
약점잡아서 언제든 방어책으로 쓸 궁리하는 몬난 새끼


솔직히 더 자세한거 올리고 싶어도 증거인멸 할까봐
여기까지만 하겠음. . .


인생
그레 살지 마라. .

그러니

니들이
ㅅㅊj로 밖에. .

넘 교회에서 이간질 분열일으키고. .
사람 빼가고. .
섬기는 교회는 따로 이간질 할 교회 따로
여자 남자 붙여서 특히 사역자나 앞선사람들 넘어뜨릴생각.
신문?
ㅊj일보?
으이구. .그돈은 그래도 의무적으로 내긴.내나보네?

어케. .


모두
같은
동지들끼리
계시니 무지 든든하시겠습네다. .

나쁜 사회악. .
나라 어지럽히고

그러면서
봉사, 먼가 정의로운 일로 둔갑은. . .

숨지말고 나와. .

어떤 년이.
어떤 놈이
그레 복수를 이딴식으로 하냐?

이 개 ㅆㅇㄲ섁꺄. .

입은 뒀다 머해. .

인생 드럽고 머처럼 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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