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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화나요

ㅇㅇ |2017.11.15 20:11
조회 342 |추천 0

( 음슴체로 쓸께요 죄송합니다 )


학교 평범하게 다니는 고등학생임
내가 예전에 같이 다니던 얘들 무리가 있었음
원래 우리 반 얘들은 끼리끼리 다 친했고
나는 " 아 이번엔 잘 지낼수 있겠다 " 라고 생각했었음
잘 다니다가 어느새 무리가 딱딱 지어진거임
(물론 나도 무리가 있음 !!!!!)
어느샌가 그 무리에서 내가 소홀해 진거임
난 더 친해져 보려고 그 누구보다 노력했고
초반의 그 사이로 돌아가기 위해서 장난도 쳐보고
진짜 온갖 별짓 다해봄...
근데 사이는 더 멀어지더라고 ^0/;?
그렇게 소홀히 지내다가 또 다른 무리 얘들이랑 친해져서
내가 더 소홀해지고 괜한 의심이 생겼음 ㅎㅎㅎㅎ..
그렇게 지내다가 난 그 무리에서 어느샌가 빠져있었고
난 계속 혼자였음 . 하루종일 머릿속엔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고있고 미치겠더라고 불안하고 ㅠㅠ
그러다가 다른 친구랑 좀 친해져야겠다 싶어서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짐 ! 이 얘들이랑 다녔고
지금도 같이 다님..!! 근데 예전 무리 얘들이 내가
잘 놀고 잘 다니는게 꼴보기 싫었는지 계속 같이 다니는
얘들한테 헛소리를 함 ; 난 잘못한게 없는데 말이지 ㅋㅋㅋ
그렇게 지내다가 오랜만에 화장품이랑 향수를 샀는데
예전 무리 중 한명이랑 산게 똑같더라고
난 걔꺼 물건 본적도 없고 따라산게 아닌데
얘들 앞에서 " 와 따라사는거봐 ㅋㅋㅋㅋㅋ
왜자꾸 따라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또 얘들 시선때문에 무섭고
그냥 입 다물고 있었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후로도 겹치는게 있으면 계속 이런식으로 날 몰아감..
그래서 지금 다니는 얘들도 날 못 믿겠고 자기들한테
피해갈까봐 날 또 꺼려하는거 같음 ㅠㅠㅠㅠ
어떡하죠 이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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