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톡을 요새좀많이 보고있는 ㅋㅋ
한 여자아이에요,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이젠 부끄럽고, ㅋㅋ
친구들한테 받을 위로는 없기떄문 ㅋㅋㅋㅋㅋ
여기에 글쓰게 되었어요 ㅋㅋㅋ 위로줌 해주세요 ㅋㅋ
진짜 완전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ㅋㅋ 군대일도있고, 걔도 저를 2년동안 기다릴자신도없고,
서로 기다려야되는거잖아요,ㅋㅋ 무튼 여러 사소한이유떄문에 헤어졋어요 ㅋㅋ
벌써 헤어진지 1년 3개월정도 되었네요 ㅋㅋ
그리고 1년 3개월동안 어학연수가기전에 딱 한번 본거밖엔 ㅋㅋㅋ
무튼,ㅋㅋㅋ 군인인 걔가 ㅋㅋ 여자친구가 생겼나봐요 ㅋㅋ 1년 3개월만에 ㅋㅋ
능력도좋아 , 군인인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그리워하지만 다시 사길생각은없지만 ,,
몬가 떨떠름한 기분아시나요 ,, ㅠ 휴
맘이 요상하네요 ㅋㅋㅋ
휴 그리고 그렇게 싸이에 티를내다니,ㅋㅋ
네이트온이고모고,ㅋㅋ
그렇게 끝까지 친구로 지내자고 그랫던애였는데 ㅋㅋㅋ
아 모지모지, 이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ㅡ 전 더 좋은사람 만나겠죠??:ㅠㅠ 휴
빨리 한국가고싶다,,,,,,,,,,,,,,,,,,,,,,,,,,,,,,,,,,,,,,,,,,,,,,,,,,,,,,,,,,,,,,,
톡안될걸 알지만 ㅋㅋㅋ 응원의 코멘트좀 달아주세요 ㅋㅋ
오늘 갑자기 기분좋다가 걔 네이트온 대화명보고 기분야릇해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