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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속뜻은?

이젠시댁이... |2017.11.16 20:54
조회 25,910 |추천 179
주말에 시댁식구들과 밥을먹던중
뜬금없이

시어머니께서
제 남편 친구 형의 형수가 (어머님들끼리 친하다고함)
대기업 ♡♡(기업명)다니는데
연봉이6천이네~
성과금이 1천만원 나왔네~

이런말씀을 하셨는데,
저들으라는 소리였겠죠?ㅋ

저는 중소기업 대리에,
그 친구형의 형수보다는 연봉도 적은게 당연한데
제앞에서 굳이!
저러시는 이유는 뭘까 싶네요.


오히려 저는
와~많이받네요 오빠보다ㅎㅎㅎ
이랬는데..
말씀없어지심ㅋㅋ


난 우리시어머니 좋으신분인줄,
남들 시어머니와 다른줄
알았는데..ㅋ
아닌것같네요ㅋㅋ제착각이었던듯!
추천수179
반대수4
베플ㅇㅇ|2017.11.16 21:15
후려치려다 역관광당하셨네 ~껄껄껄 속이 안좋았었는데 급 소화된기분 ㅋㅋ
베플|2017.11.16 21:13
와 잘하셨어요ㅋㅋ아들능력없는건 생각도 못하고 며느리 능력만 따지네ㅋㅋㅋ
베플남자ㅇㅇ|2017.11.16 21:07
쓰니를 후려쳤다가 자기 아들만 못나게 만들었네요. 통나무 보고도 막말을 하지 마라고 했는데 멀쩡한 며느리 마음 다치게 비교질이나 하고 심뽀가 되어먹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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