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약 3주 됫습니다
나이차이는 6살이엿고 같은 직장이엿어요
사귀면서 상대방이 많이 힘들어햇어요 일적으로든 가정사적으로든 거기에다가 제가 너무 사랑을 요구햇죠 질투도 하고.. 저도 힘들게햇던거 같아요 그게 쌓엿나봐요
여느때와 같이 틱틱되며 통화햇는데 끊고 우리집으론 와서는 그만만나재요 알앗다하곤 이틀후에 얘기하자 하곤 감정적으로 울면서 메달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해대고..그랫는데 안잡히더라구요
그 후 카톡으로 2번 정도 연락햇는데 다신 연락하지말란식으로 하더라구요 만나자니까 아직까지는 할 이야기가 없다 그러구요 제가 화나서 선물 하나 줫던거 주라고 까지 햇네요........ 그렇게 까지 할생각은 없엇는데... 하........... 어떻게하죠 지금도 연락하고 싶어요 해도 될까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고 상처 다 받아야 될까요 제가 연락막 하면 다신 저에게 절대 안올까요? 선물 주라고 까지하고 다신 연락안하겟다고 햇는데ㅋㅋ.. 하루 지나서 연락하면 정말 정 떨어지겟죠...? 어떻게 하죠..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사람이 한순간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