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말에 일어나는 시간이 거의 오전 11~12시 인데.. 오늘은 눈떠보니 6시더라구여제가 잘때는 창문을 열고 엄청 두껍게 싸매고 자는 버릇이있어서.. 왜그런지는 모르겠네욬ㅋ 일어날때진짜 입돌아갈뻔;; 저희가 복도식 아파트 5층인데 창문 닫으려고 몸을일으킨순간 소리질렀습니다 ㅠㅠㅠ
어떤 남자가 창문에 얼굴을 바짝대고 핸드폰으로 막 찍더라구여.,.진짜 그순간에 누군지는 알아야겠는데 무섭고.. 잡아야겠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소리만 질러서 아빠가 시끄러워!!!!!!라고 소리지르셔서 그사람은 도망갓습니다ㅠㅠ 진짜 지금도 너무 무섭네여ㅠㅠ 다신 창문 안열어야지... 만약에 같은 아파트 주민일꺼란생각에 하.....무서우어어어어
이게열려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