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랑 2년넘게 잘만나구있는데 항상 어긋나는게
저는 상대방이 밥먹는다하면 맛있게먹으라고하고 뭐한다하면
뭐어떻게되는지 물어봐주는데
여자친구는 그런점이 가끔 제가 예전에 말해서 해줄때도있는데
안할때가더많내요 제가 밥먹는다고하면 맛있게먹어 이런게
정말 힘들건가요?제가 너무 많이바라나요?
여기서 요점은 밥먹을때 맛있게먹으라고 안해줘서 그러는게
아니고 제가 무슨행동을하든 큰관심이없내요
자기말로는 일이 힘들고 바쁘다는데 만난지 2년이나넘었는데
휴...이해하려고해도 오늘따라 더 감정이 앞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