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마전에 톡선에서 ㅍ빵집 알바하는데 애새끼가 빵건드린거 사라고 했다가 에비새끼가 와서 뺨때렸다고(?)한 그글 생각난다 어쩌면 같은 놈일지도 몰라 시1발
엄마랑 택시타려고 골목에서 내려가면 도로가 나오거든?
근데 우리엄마가 택시세우려고 손 뻗었는데
알고보니 안에 사람이 탔더라고
근데 차가 멈추려고 하길래
택시안에 사람들이 우리 있는곳에서 1m터 위 쪽 버스정류장앞에서 내리는거야
엄마랑 나는 올쿠나! 하고 버스정류장 쪽으로 3초면 올라가거든? 올라가서 사람들 내리고 타려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랑 아줌마랑 애샛기 두명이 있는 가족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아저씨-“아줌마(눈을 위아래로 부라림 ㅅㅂ새끼) 우리가 먼저타랴고 했잖아요 기다리는 사람이 잇는데 왜 타려고해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밑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엇는데 말이지
그래서 엄마가
엄마-“어 죄송해요~ 타려고 하신건줄 몰랐네요 ㅎㅎ 저희도 밑에서 기다려가지고 ... 근데 화를 내실거까지야..” 이랬음
그랬더니
아저씨-“아니 추우니까 우리 기다리는데 왜 타려고 하냐구요 (ㄹㅇ로 조카 때릴것처럼 눈알 부라리면서 말함)”
엄마-“(엄마도 슬슬 빡침) 아니 몰랐다니까요 별거 아닌걸로 왜 화를 내고그래요”
아저씨-“(택시타면서) 별거 아니면 양보해 주시죠( 조카 빈정거리는 말투에그 깡패들 말투임 드라마에 나오는 ㅅㅂ)”
엄마-“이미 양보하고 있잖아요!! 화낼일인가 이상한 아저씨네”
그리고 그아저씨 부인이 그만좀해 몰랐다잖아 이러는데도
계속 우리한테 시비털고 아줌마 아줌마 이러면서 ㅈㄴ엄마한테 싸가지없게 굼
딱보니까 3,40대엿고 우리엄마는 50대고 나랑 엄마 둘뿐 여자니까 더 만만하게 봤나봐
나도 결국 화나서 그새끼 택시문 닫기전에
“싸가지없는 새끼” 라고 다들리게 말했음
진짜로 ㄹㅇ 칠것처럼 말하길래 차라리 얻어맞고 바로 경찰 불러서 깜빵 넣을까 생각도 했음 왜냐면 조금만 내려가면 파출소 있었거든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우리가 먼저 택시 잡았고
아니더라도 엄마가 모르고 먼저 탈려고 한건데
그걸로 ㅈㄴ 사람 칠것처럼 눈알 부라리면서 말을하고
엄마가 양보해줫는데도 지랄하는거면 그새끼가 잘못인거잖아 ㅋㅋㅋㅋ
ㅅㅂ 오전 11시 40분 쯤에 경기 성남 신흥1동 ㅅㅊ유치원 건너편에 씨u 편의점 앞에 잇는 버스정류장에서
시비털었던 키 180쯤 되보이고 덩치크고 눈크고 쌍카풀 진하고 파랑 패딩입었던 아저씨^^
병신같이 살지마세요
애기가 둘이나 있던데 그앞에서 쪽팔리게 뭐하는짓이야 깡패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치 이해안갈까봐 올림
그리고 이렇게 생긴 성남에 싸가지없는 아저씨 있으면 욕한번 해줘 애새끼들 앞에서 제발 쪽당할일 생기라고 기도도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