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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에대해

김디안 |2017.11.19 22:43
조회 68 |추천 0

저는 4년째동갑내기연애중 28살여자입니다 혼자끙끙 앓고잇긴싫어서
여러분생각은어떤지 물어보고싶습니다


저희는4년째 싸우고풀고반복을하며
사기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친폰을 제가남친자고있을때 몰래 봤습니다
평소엔안보는데 걍 궁금해서봣어요

남친카톡 남자친구친구들
단톡방에 여자만나러가야디 (평소에만나는친구들도아님 군대에서친구였던애들)


여자만나러가야지
얼마전에도갖다왓음

친구들이 어딜?

이랫더니 물빼러 ㅋㅋ 이러는겁니다


너무손이떨려 화가나 남친깨우고 이게뭐냐니
카톡을왜보냐면서화를내고
생각하는그런거 아니라고합니다

근데제가제남자친구를압니다평일엔
진짜일하느라 일만하는 일벌레라
그런곳을안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일이 밤늦게 끝나고 갈수도없을뿐더러 이것은맹신합니다

남자친구말은 허세좀 부려보려고 남자끼리는
그런말을한답니다 절때안갓다하지요
근데여친이잇는데 그런말한다는자체도이해안가고

거듭사과하지만 좀처럼화가풀리지않습니다
전화는계속오는데 받기도싫습니다

하....그리고제가계속 사과안받아주니

자기도화가났는지 ㅅㅂ 이라고합니다


아 약간의 욱하는 성격과..전 지금잠수를타고싶습니다 이건이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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