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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한테 와주길...

뿌꿁 |2017.11.20 02:03
조회 1,351 |추천 0
몇십일간의 행복한 사랑이 누군가의 훼방으로 끝이 났다.
이건 마치 생이별이며 난 실연당한 여자이고 혼자 남았다
우리집에 남기고간 너의 체취와 목걸이.....
헤어진지 한달이 되가건만 ... 널 아직도 못잊겠다 .
그렇게 다정했던 니가 힘겹지만 단호하게 헤어지자는게 믿기지가않았고 우리 마지막으로 만난 날 했던 것이 섹스와 나의 매달림뿐였던것이 상처로 남는다....
난 아직 널 기다린다.
다 정리하구 ... 오길 바란다. 이런 나의 바램은 기적을 바라는것과 같다. 안다. 하지만 기다린다......

이번 이별의 휴유증은 얼마나 갈지 머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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