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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청년인턴의 억울한 죽음과 유가족의 분노

이우언 |2017.11.20 14:51
조회 25,679 |추천 329

저를 지지해주고 도움을 주셨던 수많은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드디어 LG구미텍의 대표가 방문을 하였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유가족 모두를 만나서 사과와 용서를 구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은 이 상황을 지켜보고 검찰수사와 모든 것이 법대로 원칙대로 정리되리라 믿어봅니다.

 

수사결과가 나오면 다시한번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불편하고 부당한 것은 여러분과 함께 바로잡도록 부탁과 약속을 드립니다.

 

머리숙여 진심으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우언드림

 

추천수329
반대수1
베플참나|2017.11.20 15:37
고귀하고 소중한 생명이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관리로 사라졌습니다. 원청이든 하청이든 책임은 양쪽 모두에게 있다고 봅니다. 더 나쁜쪽은 원청입니다. 안전과 관련된 직무는 하청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청에 맡긴 것으로 면책이 되는 식은 아니됩니다.
베플부디|2017.11.20 15:41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마음은 겪어보지않는이상 아무도 모른다
베플사회인|2017.11.20 15:40
진실을 밝힙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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