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오늘도 길 가고 있는데 뒤에서 어! 쓰니냄새다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뒤돌아봤는데 울반애들이어서 어??? 이러니까 그 특유의 샴푸향나는데.. 어 쓰니 맞다!! 이랬어 쨌든... 내 경험담 토대로 비법아닌 비법 알려줄게
1. 니가 좋아하는 향수를 산다.
2. 방에 잘때마다 맨날 골고루 뿌린다.
3. 몸에도 뿌리고 잔다. (평소 머리 잘감는건 기본)
이러면 ㄹㅇ 특유의 냄새 있고 좋아져!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거 하나가 몸에맘 향수뿌리면 냄새 베인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집냄새가 일단 좋아야한다고 생각함! 시도 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