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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좀 들어주고 가세요ㅠ(진짜 급해요히이잉)

파송송 |2017.11.20 22:26
조회 16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17살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살짝 남들이 이해못할수있는 고민이있습니다 썰을풀어보겠습니다 저는 재작년부터 저희엄마회사인복지관에서 봉사를했습니다 복지관에는 공익들이있는데그분들하고 나이차가6살차이납니다 재작년부터 쭈욱해와서 작년에도 거기서 했죠 겨울방학때 했는데 그때 저와제친구들은 굳이 봉사를 안해도 됬는데 신입이들어왔는데 그때는 진짜 잘생겨보이고 마치 래퍼 원이랑 똑같은거에요 그래서 저랑제친구들이랑 같이 봉사를했죠 한 일주일?할때까지는 별일이없었죠 그래서 신경도 안쓰고 그얼굴만 보다가 마치고 집에가고 이런식이었는데 자세히보니깐 키도 저랑20센치?정도 차이나보이고 그랬는데 자세히손을 봤는데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조금아주조금친해서 물어봤죠 ‘올 이건 여친이랑 커플링이에요?’이렇게 물었는데 ‘아니야ㅋㅋㅋ이거 엄마가사주셨어’이렇게 답했는데 아무리 엄마가사줘서 네번째 손가락에 낀다는건 말이안됬긴 했지만 아무사이도아니고 너무 집착하는것 같아서 더이상 안물어봤죠 그런데 제가 친구들과 카페에 갔는데 저희가 앉은자리에 그분이름이랑 여친이름이 써져있었어요 그분이름이 진짜 특이해서 아 이건 그분이다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서 그담날 가서 보여줬는데 웃는거에요 그래서 물었죠 맞냐고 근데 웃으면서 헤어졌다고?해서 아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죠 시간이지나고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바빠서 복지관근처에도 못갔어요 그후 여름방학때도 봉사를 하는데 많이뵈서 진짜 많이친해졌어요 보드게임도하고 공부같은거상담도하고 진짜 재미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그분 전화번호를 보게된거에요 그래서 진짜 친구들도 모르게 저장했어요ㅋㅋㅋ 당연히 그분도 모르게 근데 어느날 저한테 자기 번호 있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당연히 없다고 제가 번호를 어떻게 아냐고 이러면서 왜그러는데요?물었더니 카톡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저차단했어요?물었더니 응 이러는거에요 그러고 쌩 가버리더라구요 그러는 셈으로 저녁에 그분한테 카톡을 보냈어요 ‘어??저도 추천친구뜨네요?!’이렇게 근데 한 30분있다가 ‘아 그러네? ‘저차단안했죠?’햇더니 차단을 왜 하냐고 뻥이라고 햇어요 그후 한2틀?정도 연락했어요 물론 저 여름방학 개학한후에 그러고 제가 ‘계속 연락해도되나요?’이케물었는데’안 할 이유는 없잖아?’이케와서 진짜 좋았죠 진짴ㅋㅋㅋ그러고난뒤 하루지났는데 제카톡을 씹더군요 처음에는 아 읽고 깜빡햇네 생각하고 보냈는데 한6시간동안?읽지도 않고 담날에 읽고 씹더군요ㅠ진짜 어이가 없어서 카톡방을 나갔어요!! 그러고 엄마심부름때메 갔는데 마주쳤는데 인사를 안해서 진짜 당황햇죠 그래서 더 화가 난거고 그러고 난뒤 한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마주친거같아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집가는길에 공익분들 퇴근시간이어서 다만났는데 그분이 인사를 안할줄알고 지나갈라고 했는데 손인사를 해주는거에요ㅠ 그래서 진짜 무뚝뚝하게 고개로만 인사했죠 그런데 저는 진짜 일부러 퇴근시간에 맞춰서 그앞을 지나가고 억지로 만날려고 노력했어요 진짜 바보같기는하지만 그주변에서 30분정도 기달리다가 시간되면 아무 일 없듯이 무뚝뚝하게 지나가고 만날때는 진짜 좋았고 안만날때는 진짜 허무했죠 괜히 하나싶었고 진짜 저는 얼굴이라도 보고싶어서 그랬는데 그분은 저를 잘 반겨주지 않았어요ㅠ 한동안 그러고난뒤 엄마한테 종종 제 안부를 묻더군요 밥은 먹고갔냐 이번에도 봉사 또하냐 이런식으로 그걸 엄마한테 들었는데 엄마가 그분이 저 좋아하는것 같다고 말했는데 저는 진짜 겉으로는 왜그러냐고 나는 안좋아한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진짜 조금 좋았어요 1%의 희망이 있으니깐 근데 오늘 제가 해야할일이있어서 조퇴하고 엄마회사에 갔는데 다있었어요 근데 2명이 안나와서 일손이 부족해서 제가 도와드렸는데 옷에 김치를 담다가 묻어서 엄마한테 묻었다고햇는데 그분한테 시켜서 휴지좀 갓다갈라고 엄마가 말했는데 그분이 진짜 안갓다주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닦고 그때부터 진짜 조금화났어요 자기가 왜 저한테 그렇게 행동하는지 대부분 좋아하면 적극적으로 하는데 이사람은 조금 달라요 진짜 마음을 헷갈리게 하는것 같고 진짜 나쁜생각으로는 어장같기도하고요 진짜 이거 어케해야하죠?이번겨울방학때도 하는데 그때 물어볼까요?아니면 진짜 먼저고백할까요??진짜 연애고수님들 알려주세요ㅠㅠ진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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