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약속하며 2년사귀었고 비참하게 차였고 하루하루지옥이었습니다
한달도안되 저도 알고 있던 여사친이랑 사귄다는걸 듣고 그때부터 실컷욕하며 울며 잊으려노력했습니다 너무 힘들엇습니다
그러다 5개월이 지난지금 저장되있지않은 익숙한번호로 전화가 왔네요 안받았습니다
그러다 다음날또오길래 받으니 꺼이꺼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잘지냈냐고묻는말에 아무말도할수없엇습니다
미안하다고 문자가 왓는데 도대체 이사람심리가 뭔가요
여자친구랑 헤어진건지 헤어졌더라도 그여자친구한테 그래야지 왜저한테.. 그것도 헤어진지 5개월이나 지나서 ....아직도 신경쓰고 있는 제자신도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