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사는 이야기들 구경만하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네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두서없는 내용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서울 금xx동에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간지 좀되어서 얼추 14년은 거주하고 있고요.
요즘 해결이 되질않는 이웃산의 층간소음이 이슈가 큰데
별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가
4년전부터 지금까지 층간소음과 여러가지
민폐로 노이로제가 걸릴정도입니다.
바로 아랫집 2층의 민폐가 도가 넘는정도 .. 아니 이미 초월을
한거죠..
아랫집은 부부, 현재 기준으로 고등학생딸1, 중학생아들1 있고요.
문제는 고등학생의 딸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나이대에 하지 말아야할
유치원? 초등학생 저학년수준의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그 행동과 그 부모의 부책임한 행동을 차례대로 적겠습니다.
아파트가 현관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2층과 3층 사이 계단에 매일마다 소변을 봅니다.
처음엔 어린애들 장난이거니 생각을 했으나
매일마다 이 계단으로 다니기 힘들정도로 엄청난양의 소변
있으니 더구나 냄새까지도 역할정도로 심하고요...
경비아저씨 아니 관리사무실에 신고까지 갔는데
알고보니 그 여고딩짓이였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 소장님, 경비아저씨, 청소아줌마와
다같기 2층 여학생 부모한테 일종의 경고와 주의를 하고
좋게 마무리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4년째 변한게 없습니다ㅡㅡ
그 부모들은 맞벌이에 평일에 외할머니가 돌본다고
자기네들고 지적장애 딸을 매일마다 컨트럴할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평일 주말할거 없이 매일마다
계간에 노상방뇨를 하니 문제가 커지는거죠..
두번째.. 새벽 아침 밤에 피아노를 칩니다.
뭐 피아노 치는건 개인 취미이고 한두시간정도능 이해하는데
아침6~8시 심지어 새벽 12~3시 사이에 피이노를 칩니다.
4년내내 월광의소나타만 칩니닼ㅋㅋㅋㅋ 실력고 한결같이
유치원수준으로 천천히 버벅되면서요.
짧게는 한시간 길면 두세시간을 치는게
취침시간에 좀 아니가 싶어 2층에 내려가면
그 부모들의 말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집엔 애가 없다고 하질 않나.
언제는 우리집엔 애가 있지만 피아노를 친적이 없다나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됩니다.
경비아저씨가 가셔도 소용이 없을정도로 막무가내입니다.
세번째 새벽에 헤비메탈, 락 음악을 옆에서 바로 들릴 정도로
틉니다. 피아노 상황과 똑같고요..
네번째, 지적장애 여고생이 이상하게 남자친구는 있어서
1층 벤츠나 2-3층 계단에서 껴앉는 스킨쉽, 키스
심지어 관계까지 갖는 모습까지 종종 목격합니다.
아... 왠만해서 다 참고 살겠으나
노상방뇨, 새벽6-8, 12-3시 사이에 피아노와 노래 소음,
그리고 그런 민폐의 행동.... 그리고 수시로 못질공사하는것도..
지적장애의 행동도 문제지만
그걸 알고도 주의와 경고를 받아도
뻔뻔하게 거짓말하거나 애를 컨트럴 안하는
부모의 행동들이 더 화가납니다.
그 옆집 아랫집 사람들도 불만이 클정도고
해결이 되질 않아 이사를 간것도 봤습니다.
저희가족도 노이로제에 걸릴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분명 충고만 할테고
나아지는게 없을텐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