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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하나로 통신을 고발합니다~

안티 |2006.08.07 22:52
조회 1,940 |추천 0

2006.4월에 집을 이사 하면서 하나로 통신 인터넷 사용기간이 만기되어 가입을 해제했습니다.
5월에 나머지 요금 자동이체된이후 6월에 연락도 없이 통장에서 12,030원 이라는 금액이 또 자동이체가 되었습니다.(6월 말경 우연히 통장정리시 확인함.)
하나로 통신사에 확인해 보니 해제처리가 안되어 본사 직원의 실수로 자동이체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추후 부당 과금된 비용은 환불조치 하겠다는 상담원의 약속을 받았지만...
8월이 되어간 지금까지도 환불조치는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로 통신 106번 번호로 수차례 전화했지만...상담원에게 매번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고...돌아오는 답변도 환불해주겠다는 지키지도 않는 약속뿐이였습니다..

해결할 책임자를 직접 바꿔달라고 해도...이러한 부분에 직접 담당하는 책임자는 없다는 말뿐...계속 상담원과의 통화만 가능했습니다..
본사 전화번호는 왜 안가르쳐 주는건지...
해결은 안해주고...통화 기록만 남겨놓더라구요.

가입해제시 모뎀을 회수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통신사에서 직접방문해서 수거해가지만...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했다는 이유로...착불이긴 하지만..택배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더군요.
연락받은후 바로 다음날 보내지 못하자...그이후로 하나로 통신에게선..계속적인 모뎀회수 요청 전화와 문자메세지가 쇄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묵묵히 택배로 모뎀 보내준 고객한테 감사의 전화 한통 없더군요..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무책임한 통신사~!

그런데 이런 사기까지 칠수 있습니까?

정작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에는 아직까지도 시원한 답변도 전화 한통도 없습니다..
해제이후에는 아쉬운 고객이 직접 전화통에 매달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이건 고객에게 사기치는 행위나 마찬가지죠...
도대체 언제 해결 하겠다는 겁니까?
하나로 통신 게시판을  목록 보니깐...저와 같이 당한 사람이 또 있더군요...
하나로 통신은 일만 저지르고 뒷수습은 안하고 구경만 하는꼴이구요.
당장 갈취된 제돈 내놓아라 하나로 통신~!!!!
여러번 전화 하게 하고....제 전화 요금도 청구하겠습니다..
바쁜시대에 매번 전화해도 한번 연결되기 어렵고 사람 한달 내내 짜증나고 신경쓰이게 하고...

도대체 뭐하자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8월이 시작되는 지금...아무런 연락도 없이 저는 또 무더위보다 더  불쾌한 통신사와 계속 싸움만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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