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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외롭고 힘들었어

ㅇㅇ |2017.11.21 23:25
조회 449 |추천 2
2년 반 이라는 시간동안 많은일들이 있었지. 늘 이쁘다는 말을 달고살고 늘 칼답이였고 1순위가 나였던 너였는데 갈수록 넌 변해가더라 예상못했던 일은 아니야. 사람은 다 변해간다하잖아,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 사소한거에 서운해하는 내 자신이 쪼잔해보일까봐 이해했어. 근데 너는 도를 넘었지 사귀기전부터 늘 하던말이 거짓말하는게 제일 싫다했는데 넌 거짓말이 일상이 되었고 나는 갈수록 니 낯선 모습에 지쳐만 갔어. 수시로 말해도 돌아오는 답은 미안하다가 끝이였지 결국 우린 끝이났는데 난 아직도 니생각때매 힘들다 넌 정말 잘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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