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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었던 울 콩이 2탄!!

콩언니 |2017.11.22 11:25
조회 29,287 |추천 197

 

 

 

안녕하세요!!!!!!!!!!!!!!!!!!!!!!!!!!!!!!!!

우리 뚱콩이를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실제로 정말 저희집은 콩이가 들어오고나서 좋은 일이 많이생겼답니다

그래서 복덩이라고도해요 ㅎㅎ저같이 길냥이에게 선택되신 분들,또 길냥이를 챙겨주시는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가득 생기시길 바랄게요!!!!

 

 

↓ 요고 1탄!! 

http://pann.nate.com/talk/339452797    

 

 

(겨울이오면 저는 길냥이들과 밖에서 생활하는 강아지들,, 제일 걱정입니다ㅠㅠ다가온 겨울, 이 추위도 무탈하게 잘 버텨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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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콩이 성장기 ((2탄)) ㅅ ㅣ작!! 

 

 

 

 

 

 

 

 

 

 

 

 

 

 

 

 

 

베트맨 콩이 하루종일 자고있으면 따가운 시선이 느껴짐..

일어나라 닝겐 나에게 사료를 달라.사딸라..(ㅈㅅ)

 

 

 

 

 

 

 

 

그러다 어느순간 보면 요상한 자세로 자고이씀..

참 고양이는 다양한 자세로 자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스란 박스, 봉지란 봉지 다 들어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구몽 색 참 곱구나 ㅇ,.ㅇ

 

 

 

 

 

쓰니가 좋아하는사진이 나왔음!!!!!!!!!!!!!!!!!!!!!!!!!!!!!

참고로 댕댕이는 토이푸들임..지금도 2kg미만..

콩이는....콩이도 여자니까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겠음 ^^1탄에서는 분명 보리가 콩이보다 컸는데 지금은 ..

 

 

 

 

 

 

아니 이게 무슨 일ㅇ_ㅇ?

네 이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대해진 콩이 도대체 어디서 뭘 먹니 넌

난 얘 볼때마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함 분명 주는건 많이없는데.. 살이 아니라 붓기지..????

 

(콩이만큼 거대한 다리통은 무시하고 넘어가주셈..희희)

 

 

 

 

 

 

자이언트 관상용 콩이, 제일 최근샷임 이제 바닥에 앉아있는 콩이를 두손으로 들수가없음..

콩이는 간식 절.대 안먹음 사람음식도 싫어하고 그냥 아무것도 싫어하는데 사료만 먹음 !!!!!!!

챠오XX 등등 이름은 기억안남 애견마트에서 추천해주는 냥이들 마약간식이란 간식은 다 줘봤지만

킁킁 하다가 떵..취급함..(주위 바닥을 긁는다) 그 냥냥이들의 마약이라는 챠오XX도 냥무시 하는걸보면 참 신기방기..근데 콩이가 살이 찌는이유?????

 

 

네, 사료를 간식처럼 먹습니다 ^^ 심심하면 먹고,사람이 들어오면 먹는 척?하면서 먹고?,

돌아다니다가 먹고, 심지어 보리 사료도 뺏어 먹으니 저렇게 살이 안찔수가음슴

혼내도 냥~ 하고 그때 뿐

 

 

 

 

 

 

쓰니야 박스가 좁구나

콩이가 우다다ㅏㅏ 뛸때 앞발을 뒷다리가 못따라가는 그런 ..??

높은곳에서 뛰어내릴때 밑에층에서 따라올라올까하는 그런 불안감도 없지않아 이씀..

자기도 몸이 무거운지 떨어질때 응! 이런 소리냄 레알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진은 .. 음 일단 ㅈㅅ..

쓰니가 술을 마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태를..

 

 

 

 

 

 

뚜깔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콩이는 술냄시를 엄청 싫어함 엄마가 술마시면 내방에서 자고

내가 술마시면 엄마방에서자고, 둘 다 술마시면 거실에서 잠ㅇㅇ (아빠,남동생은 취급안함 아직도 하악질 함..) 

 

 

 

 

 

 

 

+아! 저번글에서 댕댕이랑 잘 지내는지 물어본 분들이 좀 있으신데

콩이는 보리를 좋아하지만, 보리는 콩이를 별로 안좋아함..

댕댕이는 자신이 사람인줄아는 아이라 까칠+여우임

그치만 싸운적은 1도없고 보리는 자기 사료도 콩이랑 같이 나눠먹음

콩이가 등치가 크다보니 놀자 달려드는게 보리가 느끼기엔 무서울수도..

쓰니는 콩이가 너무 예쁜게 쓰니가 밖에서 유흥을 즐기고 늦는날에는

꼭 내 방 보리옆에서 같이 있어줌 근데 보리녀ㄴ은 그런거 없음^^

쓰니 집에 들어오는 순간 지 아닌 다른 모든 세상것들에게 짖음을 내림

 

 

 

 

저번 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고양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지는 글들이었습니다

정말 좋은사람들이 많다는걸 또 한번 느끼는 그런 하루였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안녕~~~~ㅎㅎ

 

 

 

 

 

 

 

 

 

 

 

 

추천수197
반대수1
베플솔직한세상|2017.11.25 00:55
콩이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9604110
베플ㅇㅇ|2017.11.22 17:4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스 안에 있는 사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히잉 통통해 만져보고 싶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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