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으로 접어든 사람입니다
몇개월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좋아해서 점차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끼리 만나면 욕을 해서
그냥 친해서 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점차 저에게도 욕을 하고 하지말라고 해서 무의식적으로
했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 성격인가보다 생각하고 그냥 이해하고
잘 지내다 말 싸움을 하다 갑자기 저를 때렸습니다
말이 안통한다고 서로 남탓을 하길래 그냥 제가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갈건 넘어가자라고 해서 전 제 잘못 인정을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인정을 하지않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할말없다고
말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또 왜 인정안하냐고 하면
저를 폭행 했습니다
----중간 생략
결론은 저를 수차례 폭행을 하고 몇개월간 그렇게 지내고
제가 여자애를 미련이 남아서 붙잡는 상태였고
여자애는 자기가 무슨 짓을 하든 자기를 붙잡는다 생각
했을겁니다 제 몸에 성치않은곳이 없으며
몸에 손톱으로 긁힌자국이 많이 있고 녹음파일도 있으며
사진도 있는 상태인데 고소하면 가능성이 있나요?
여자라고 해서 여자는 약자다 남자는 강자니까
그런 인식이 있을까봐 신고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건으로 던지고 어디든 맞고 여자라고 해서 때리면
안아픈건 아닙니다 명치 정강이 관절 얼굴 안 맞은곳이
없네요 여자가 자기도 맞았다고 우기고
말이 안통해서 때렸다고 하면 경찰이 제가 한 말은 믿어줄까요?
바보처럼 맞기만 하고 손목 잡고 반항도 해봤지만 안되더라구요
조언이나 고소를 하면 제가 이길 수 있나요?
우기고 그러면 전 어떻게 되나요.. 당분간 여자를 못만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