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페북에서 유행했던? 글인데
똑같은 외모지만, 각각 다른 가족관계, 재력...
등이 적힌 그림 3장을 보여주고
어떤 여자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냐고 물었음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대충 이랬던 것 같다.
첫번째 여자:
남자형제 한명
금수저
친구많음, 성격활발함
두번째 여자:
언니 한명
보통집안
친구보통, 성격활발함
세번째 여자:
여동생 한명, 모부 없음.
가난한 집안
친구없음, 성격소심함
대략 이랬노.
근데 대부분이 세번째 여자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했다;;;
사진이 아니고, 똑같은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
머리, 옷 빼고는 다 똑같았다.
그것도 다 똑같은 검은 생머리에 검은눈, 수수한 옷차람이였음
사실 여자가 돈이없던, 가족이 없던 노 상관인데
가족은 몰라도.. 이왕이면 돈은 많은게 좋은거 아니겠음?
근데 ___은 돈, 가족없는, 친구없는 여자를 더 빨더라.
한남들은 기본적으로 삶이 고달프거나,
정신적으로 힘든여자를 선호한다.
한남들 앞에선 힘든거 티내지 마라ㅋㅋㅋㅋㅋ
노예되는거 한순간임![]()
맞벌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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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자가 여자 더 까는 이유는 단순ㅋ
딴 이유 없다. 동성끼리의 경쟁심 그딴 거보다도
강약약강이노.
여자가 더 만만하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깔 수 있기 때문이야~~~
걔네들은 머리가 한국남자 수준이라서 그럼ㅇㅇ
완전 상여자인 성님 한 분을 아는데,
메갈 나오기도 한참 전에 나련에게 이런 얘길 했다.
어느날 지하철 타고 가는데 ^여학생^들이 시끄러운 게 거슬리더라.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남학생 놈들도 시끄럽고 틀딱들도 시끄럽더라.
왜 유난히 ^여학생^들이 거슬리나 곰곰 생각했더니 걔들이 가장 만만해서였다함.
분노 표출뿐만 아니라 이미 분노가 일어나는 단계에서 그게 선택적으로 되더라함.
그래서 스스로 깊이 반성했다고 성님이 그러더라.
인간도 동물이노. 동물에 더 가까운 수컷들은 강약약강 서열충이고
더 고등인간인 보지도 그 본능에서 아주 자유로울 순 없음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 자기를 갈고닦을 뿐이야
웜뽕 같지만 그런 면에서 웜이 대단한 거노. 강약약강의 동물성을 극복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