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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은 삶이 고달픈 여자를 선호한다

27 |2017.11.23 11:08
조회 30,437 |추천 117



전에 페북에서 유행했던? 글인데



똑같은 외모지만, 각각 다른 가족관계, 재력...


등이 적힌 그림 3장을 보여주고



어떤 여자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냐고 물었음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대충 이랬던 것 같다.

 



첫번째 여자:

남자형제 한명

금수저

친구많음, 성격활발함



 

두번째 여자:

언니 한명

보통집안

친구보통, 성격활발함



 

세번째 여자:

여동생 한명, 모부 없음.

가난한 집안

친구없음, 성격소심함



 

대략 이랬노. 

근데 대부분이 세번째 여자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했다;;;



 

사진이 아니고, 똑같은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

머리, 옷 빼고는 다 똑같았다.

그것도 다 똑같은 검은 생머리에 검은눈, 수수한 옷차람이였음



 

사실 여자가 돈이없던, 가족이 없던 노 상관인데

가족은 몰라도.. 이왕이면 돈은 많은게 좋은거 아니겠음?

근데 ___은 돈, 가족없는, 친구없는 여자를 더 빨더라.

한남들은 기본적으로 삶이 고달프거나,

정신적으로 힘든여자를 선호한다.




한남들 앞에선 힘든거 티내지 마라ㅋㅋㅋㅋㅋ

노예되는거 한순간임땀찍


맞벌이해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흉자가 여자 더 까는 이유는 단순ㅋ



딴 이유 없다. 동성끼리의 경쟁심 그딴 거보다도

강약약강이노.

여자가 더 만만하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깔 수 있기 때문이야~~~

걔네들은 머리가 한국남자 수준이라서 그럼ㅇㅇ


 

완전 상여자인 성님 한 분을 아는데,

메갈 나오기도 한참 전에 나련에게 이런 얘길 했다.




어느날 지하철 타고 가는데 ^여학생^들이 시끄러운 게 거슬리더라.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남학생 놈들도 시끄럽고 틀딱들도 시끄럽더라.



왜 유난히 ^여학생^들이 거슬리나 곰곰 생각했더니 걔들이 가장 만만해서였다함.

분노 표출뿐만 아니라 이미 분노가 일어나는 단계에서 그게 선택적으로 되더라함.

그래서 스스로 깊이 반성했다고 성님이 그러더라. 



 

인간도 동물이노. 동물에 더 가까운 수컷들은 강약약강 서열충이고

더 고등인간인 보지도 그 본능에서 아주 자유로울 순 없음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 자기를 갈고닦을 뿐이야

웜뽕 같지만 그런 면에서 웜이 대단한 거노. 강약약강의 동물성을 극복하는 거다



 

추천수117
반대수14
베플ㅡㅡ|2017.11.23 11:18
글뒤에 덧붙이는 말들 시어머니한테 하면.. 좋을텐데.. 그냥 참으시는 듯 하네요. 방법은 2가지예요. 무시하느냐. .받아치느냐.... 무시하는게 참는게 아니라.. 그냥 무시해버리는거죠. 넌 떠들어라. .난 내소신대로 하련다. 잔소리 하거나말거나.. 저희가 알아서 할께요. 제가 알아서 해요. 라고 말하고 무시.. 심하면 그냥 전화도 안받아버리고.. 신랑통해 통보만 하고.. 계속 떠들면 인연끊는거죠. 두번째는 따박따박 참지말고 속에있는 말하고 사세요. 참고 살면.. 나중에 내가 미친건가? 라고 생각들정도로 화병 생겨요. 쌓아놓지말고 풀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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