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글올렸는데
토커들의 선택이 돼버렸네요.
댓글고맙습니다.
그러나 극심한 효자인 저희 남편때문에요
애는 데려갈게뻔합니다.
이를어떡해야할까요. 데려가지못하게하면
싸움나는거 불보듯뻔합니다..
화안돋구고 잘 말할방법 뭐가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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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짜의 막말 폭언으로인해
올해부터 연끊어서요
내년부턴 시짜각종 행사참여든 안갈계획입니다.
그럼 신랑과 애만 보내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