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가 한두달?
전부터 회사 여직원이랑 금요일이나 목요일 밤마다 술을 마시러 가요
엄마한테는 맨날 남직원이랑 먹는다 구라치고 그여직원을 만나러가요
그래서 엄마가 처음에 엄청 화나서 일주일동안 말안하고 그래서 아빠가 괜찮아졌겠지 싶었는데 엄마가 화난거풀자마자
그다음날에 그여직원 만나서 술마시러갔네요
그걸 거의 두달을 반복해왔어요
엄마한테는 거짓말치고 그여직원이랑 만나고 걸려서 싸우고 화해하고 또 거짓말치고 그여직원 만나고 걸려서 싸우고
이게 두달동안 계속 반복됬어요
그러지않기로 약속만 세네번은 한거같아요
엄마가 아빠앞에서도 엄청울고 그랬는데도 안변하네요
진짜 미친거같아요 방금도 아빠가 거짓말치고 술마시러가서 이번엔 폰까지 꺼놓네요 ㅋ
도데체 아빠랑 그여직원 뭔사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