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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자신이 없어

|2017.11.24 02:19
조회 7,263 |추천 11

너에게 방해되고 싶지 않았어.
너의 사생활을 존중했고,
잦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도 나는 투정한번
부리지 않았어.
기다리는걸 제일 못하던 내가 꾹 참고 매일 혼자
너의 연락을 기다렸어.
근데 있잖아,
내가 널 기다리는게 힘들어지면 어쩌지?
혼자 웃고 떠들고있을 널 상상하며 잠드는게 지치면 어쩌지? 나는 널 너무 좋아하지만
너와의 연애가 너무 괴로워지면 난 어떡해야해?

미안해 난 이제 자신이없어

추천수1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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