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씌였는지 그전에 술담배하는남자 일절안만나다
이번에 술담배하는 남자친구랑 1년반넘게 연애중인데요...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술만먹으면 연락도잘안되고
그로인해 여럿 잦은말다툼으로 헤어졌다가
남자친구로부터 연락이와서 다시 재결합했었는데요
헤어졌을땐 괜히 좋았던기억만떠오르고 사소한것고
고마웠고 미안한감정들이생겨나 소중함을 느끼고
다시 받아서 재결합했는데 역시나 또 술로인해서
정내미가 떨어지려해요..이런남자랑 결혼하면 땅을치고
후회할것만같고 이렇게생각하는거자체가 이미 저희
사이는 늦은거겠죠? 머리로는 너무나도 잘아는데
마음으로는 쉽게안되서 너무 속상합니다..
싫어진 감정이 또 내일되면 무던해지고 사라질까봐ㅠㅠ
현실적으로 헤어지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