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예정자인데 . 말그대로 시부모님들한테 받은거 1 도없습니다.
신랑모은거요? 뭐 없습니다 .ㅡㅡ
저도 모은돈 별로없습니다.
제돈으로 혼수하고 전세자금대출받아서 싼 빌라들어가기로했구요~
전세자금대출 이자 당연히 맞벌이해서 내겠죠?
어머니되실분이 4년동안 모아준다고 월급에 반씩가져가서 다 쓴모양이더라고요.^^
그거알고 예랑이 돈줄딱끊고 아예 한푼도 안드리고있습니다.
결혼한다고 하니 해줄게하나도없다며 미안하다하시고 결혼은 본인동네에서하라네요?
딸들은 강남권에서 보내고 일가친척들 다 동네분들이시니 00 이 (남친)만큼은 동네에서하래요.
맞벌이에 . 예랑이가 저보다 월 6만원 더 버네요~
그래서인지 시부모들 양심없어보이고 진짜 얄밉고 싫습니다 .
저한테 뭐하라고 강요하거나 시키면 화부터날것같아요. 시부모가 해줘야되는게
의무는아니지만 월급을 다가져가고 나몰라라 하니까요..
저와 같이 시댁에서 아무것도 해준것없는데 이래라 저래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시는
시어머니랑 시누이들 있나요?? 할 생각도없고 .난 받은것도없고 하니 편하게살꺼다
경조사 (생일및명절) 빼고는 왕래안할꺼다라고말했구요. 예랑이도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양심없진않다. 자기도 안갈꺼다 라고하긴했어요 .
요즘에 뭐 결혼하고 시아버지 첫생일은 며느리가차리는거다 라는말이있던데
제가 왜해요? 안해요 ㅡㅡ
정말 월급까지 다뺏어가서 본인들쓰고는 아무것도 안해주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시부모 있나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