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 올린적 있는데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처음 글 올렸었던 언니입니다 댓글이 너무 많이달려서 무서워서 지웠는데 할말은 하고싶어서요
솔직히 동생네 커플 차 타고 가면 그애들도 심심하지 않고 우리애기도 편하게 가고 저희들도 편하게 가고 서로 좋잖아요 아직 애기 없는 커플인데 애기는 이렇다 하고 경험도 할 수 있고..
저희 아들 신경못쓴건 잘못했는데요 다른사람은 안그러는데 그 동생만 유난이거든요
그리고 그 동생이요 처음에 저희아들 좋다 좋다 해놓고 그렇게 뒤에서 호박씨깐거 기가 막혀요 우리 ㅇㅇ이 하면서 이모가 이모가 하면서 조수석에 애기 데려다놓고 좋아했으면서 애기때매 짜증나서 저희랑 못놀러 가겠다니 너무 모순인거 아니에요? 진짜 소름돋거든요
밥한끼 대접하는게 예의다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요 기름값은 당연히 줬구요 밥도 제 남친이 몇번 사줬거든요 애들 에버랜드 갔을때 점심저녁 다 사줬거든요 근데 그 남자애 하는말이 몇번 데리고 놀러가줬더니 슬슬 기름값도 안주고 은근슬쩍 얻어먹을라 한다.. 이랬대요 기름값은 어차피 가는건데 그거 몇번 안주면 어때서 그래요? 어차피 우리 없어도 갈건데 그리고 그여자애 글올린거 보셨어요? 진짜 기가막혀서..
여러분들 저 욕하지 마세요 애엄마가 죄인거 아니잖아요 그래도 친아들도 아닌데 같이 데리고 살아주는 제남친 욕하지 마세요 그게 어디 쉬운줄 아세요? 차좀 얻어탔다고 다들 정말 너무하시네요
그리고 그 여자애 애초에 처음부터 저희애 그렇게 이뻐만 안해줬어도 안데려갔을거에요 지가 자초한건데 저한테 왜그러세요 18에 출산하고 애때문에 하고싶은거 참고 놀고싶은거 참고 그랬는데 다들 지나치시네요 정말...
참고로 제 남친은 능력은 되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운전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