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오역의 광기넘치는 역할이 기억난다. 아 정말 잘하더라,베테랑에서 유아인이 없었다면, 팥빠진 붕어빵이었을게다.
오, 관인상생이 깔끔하게 풀려있다. 이 편인이라는 글자는, 약간 오타쿠성 성질이다.편(偏)이라는 글자는 '치우침' 균형이 없다는 의미다. 균형이 없는 새끼들은 좀 처맞아야된다. 사정없이 찢어 발겨야 한다구! 괴롭혀야 한다구! 벗겨..... 이 편인이 극되어있으니, 영양가 있는 삶이다. 삼기귀인중 2글자가 있다. 병정 천간으로 을(乙)이 오는 해, 대업을 이룬다.유아인 세운을 보자. 2015년에 을이 왔다. 엄머나? 베테랑, 사도로 대박났다.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S급 배우로 떠올랐구나.
아인아 군대가자! 해먹을만큼 해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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