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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장 노동청 신고 도와줘

일단 처음부터 자세히 말할게
길어도 용서해죠ㅠㅠㅠ

나는 친구랑 한참 알바를 구하고 있었어 알바을 보면서
그러다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샤로xx 초밥뷔페의 공고를 보았어.
그런데 시급 7000원에 식비지원 식사제공 두명구함 이라고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뷔페라 일은 빡세겠지만 괜찮은거같아서 친구랑 둘이 면접을 보러갔어.
그런데 사장이랑 면접을 보는데 사장이 일단 시급은 6500원이다. 원래 7000원을 주고 식사시간을 일한시간에서 뺄려했는데 그거보다 시간을 빼지않고 6500원을 주는 것이 나을거같다.라고 했어 그래서 우리도 알겠다고했고
그러더니 사장이 대신 밥값 3000원을 빼겠다 그러니까 그냥 하루에 75000원 받는다 생각해라 일을 잘하면 돈을 더줄거고 못한다고 거기서 빼진않을거다. 라는거야 그래서 우린 일단 알았다고 했고 그담주에 바로 출근을 했어.
그런데 우리말고 다른두명이 또 온거야 둘도 친구였어.
그걸보니 뭔가 사장이 둘 둘 씩 일하는거보고 둘은 쓰고 둘은 자를거같았어
그리고 그 주 일 잘하고 그 다음주에 새로운 알바생이 들어오니 나랑내친구는 이번주 토욜에 나오지말고 쉬래 그래서 내 친구가 아니 왜 굳이 우리 둘이냐고 새로운 알바 들어오는거랑 우리 둘 일하는거랑 뭔상관이냐면서 그랬어 .
근데 알고보니 이게 잘린거였던거야
그래서 토욜에 일을 안나갔고 친구는 짜증나서 일욜도 일을 쨌고 나는 돈이 필요해서 일을 나갔어
일을 가니 사람들이 사장님이 다시 부르더냐면서 다 똑같은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난 사장님이 토욜만 나오지말라했으니까 나왔다고 하고 지금까지 일을했어
근데 오늘 내남자친구가 우리가게 면접을 봤고 이번주 주말부터 출근을 하라했대 물론 사장은 걔가 내 남자친구인지 몰라
난 같이 일한다고 좋아라 하고있는데 옆에서 이모랑 같이일하는언니가 뭔가 한명 잘릴거같다면서 얘기를 하고있는거야
그래서 난 에이 설마 그러겠냐 사람도 필요할텐데 남자구한다던데 했지
근데 ㅋ 일끝나고 사장이 나보고 이번주 토.일은 일단 나오지 말고 쉬라는거야
진짜 너무 어이없고 어이없고 어이없어서

여기 사장이 일시간 오바해도 돈안준다 대신 일 일찍끝나도 돈 안뺀다 라고 말을 했었는데 우리 퇴근시간이 10시야 근데 여기 손님 퇴장시간이 9시50분이다? 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매일 초과했어
그리고 우리 하루에 12시간씩일하는데 주말알바니까 24시간 일하잖아 근데 주휴수당도 없어 근로계약서 작성도 안했고 뷔페인데 보건증도 안했어

이거 어떻게해야할까?
이거 신고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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