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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딸래미 자랑 !

모찌 |2017.11.27 05:13
조회 31,872 |추천 264

길가는길에 아깽이가 길거리에서 울고있길래 바로 동물병원 데리고 갔다가 집에 데리고 와서 우리집에 온지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막 눈떳을때 데리고 와서 이제 생후 한달이 된 우리 모찌 ❤
이쁘게봐주세요 ㅎㅎ
조금이라도 늦었었다면 큰일날뻔했지만 우리 개냥이 모찌 이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마워 엄마가

추천수264
반대수14
베플|2017.11.29 17:55
너무 예쁘네용 저도 길냥이 아침저녁으로 사료 챙겨주면서 돌보고있는데, 조바심에 말씀드리자면 아깽이 보자마자 바로 데려오신건가요? ㅜㅜ 당연히 잘 살펴보셨을꺼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근처에 어미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아깽이일땐 어미젖 먹고 크는게 좋기는 하고, 있었다면 갑자기 사라진 새끼 찾느라 애가 탔을수도 있었을거라는 생각에 조금 안타깝네요 ㅜㅜ
베플뚜똘|2017.11.27 08:47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라~~모찌~
찬반저기요|2017.11.30 01:08 전체보기
제목을 좀 확실하게 적어주세요. 진짜 사람 딸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낚였네요... 본인 마음이겠지만, 어짜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적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목을 이런식으로는 적지 마세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고, 가끔 이렇게 적는 분들이 있는데, 본인입장에서만 글을 적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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