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직장인여자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부모님과 트러블이 너무심하고 간섭이 도를 지나쳐서
독립을해서 나가버렸는데(사는곳은 말안했어요)
회사 앞으로 찾아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이직을해서 바뀐회사를 얘기안했거든요
그랬더니 전에다니던 회사찾아가서 저 있는지 묻고
없다고하니 저한테 연락와서 어디냐고 계속 그러네요ㅠ
전입신고는 안해서 제 주소지는 부모님댁에 그대로있는데
4대보험 우편이 부모님댁으로 날라가면
제 회사가 어디로바뀌었는지 알수있나요?
폰번호를 바꾸자니 지금도 연락안된다고
경찰에 실종신고하겠다고 난리라..
어떻게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