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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총기로 만든 삽 그리고 악기)

노래소리 |2017.11.27 15:27
조회 19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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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총기로 만든 삽 그리고 악기)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원합니다
아마 지금 어디선가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 국민들도
평화를 원하며 싸우고 있는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합니다
세계 유일 남북으로 갈라진 한반도에 사람들이니까요
매시간 들려오는 북한의 정세 .....좋은 소식들이기를 바라지만
아 ~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뿐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아름다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멕시코의 아티스트 페드로 레예스!!를 소개할까 합니다
멕시코 ..하면 왠지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도 멕시코는 왠지 가고 싶지 않은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총기 사고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입니다
최대의 불법 총기 거래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불명예를 씻기 이해 멕시코인들이 변했습니다

"자발적인 총기 반납 운동" 등의 다양한 노력들이 펼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아티스트 '페드로 레예스도 이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 프로젝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2008년 "총에서 삽"으로입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총기를 반납할 것을 권유하며 모아진 총만 해도 1.527개입니다
뜨 ~~~ 악 굉장합니다
페드로는 이 총들을 분해해 녹여 1.527개의 삽을 만들었다 합니다


 

 

 

총은 사람을 해치고 싶은 사람들이 사용하지만
삽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농기구입니다
여러분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1.5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욱 부각 시켰습니다
너무 멋진 프로젝트 아닌가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경찰과 군대에서 제공받는 폐기 총기를 모아 악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 누군가를 해칠 수 있는 무기가 새롭게 탄생시키는
페드로 레예스의 움직임 너무 멋져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
평화는 지구촌 모든 사람의 의지만 있다면 이루어지는 것이라 봅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평화를 이루는 작은 프로젝트 하나하나 모여질 때
지구촌의 평화는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평화단체들이 있고 지금 어디선가 평화운동 운동
프로젝트로 주위는 물론 지구촌 전 세계 사람들에게 
평화의 씨를 뿌리고 있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단체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며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살인을 부르는 총기가 아름다운 악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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