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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호칭 '야' '너 '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자 |2017.11.27 23:49
조회 1,139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 1년차입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누누히 얘기해왔습니다. 부부간의 호칭을 조심해달라구요.
저는 호칭에서부터 서로를 존중하는 맘이 나오는거라생각을하고 부부간의 존중을 나타낼수있는 기본중 하나가 호칭이나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호칭에대한 부분을 1년을 넘게 말해왔음에도 아직도 저를 야!야! 하며 부릅니다.
그리고 칭할때도 '니가' '너가' 이런식으로말을합니다.
이게 저는 너무나도 거슬리고 듣기가 싫은데 제가 너무 예민하고 별거아닌거에 집착을 하는걸까요? 저는 여보 자기야 당신 자기가 여보가 당신이 이런 호칭을 듣고싶습니다.
남자들이 하기 어려운부분을 제가요구하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가 예민한거라면 신경쓰지않기위해 노력하려합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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