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기간 2년1개월 ㅋ 집착이 강하고 트집잡히면 입에 __를 물고 화를 더 주체 못하며
자해까지 하는 성향이 잇는 애였습니다; 나이는 30대초반
.. 지가 헤어지자 해놓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며
슬프게 지내는지 알앗어요 ㅎㅎ 채팅어플깔아서 남자가 2달사이 3명이나
바뀌더군요 ㅡㅡ;;;처음 남자만난다고 들었을때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런갑다
얼마 못가지 이랫는데 진짜 얼마 못가더만 .. 바로 몇일있다 다른사람하고 찍은
프사 올렷다고 소개팅해준 동생이 알려주고 ... 어제 또 바꼇다고 알려주더군요 ㅡㅡ;
와 세상에 이런애가 다있냐 싶더라고요 2년을 연애한게 아니고 같이 살앗는데
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추억을 그리워하며 여자 만날자신이 없는데 ...
구여친은 진짜 남자로 남자를 지우는건지 참 ..
그래도 2년넘는세월 본인채무도 빌려준거지만 목돈으로 해결해주고
최대한 맞춰 살아서 .. 후회하고 오겟구나 햇는데 ...
여자라 그런가 채팅어플에 사진좀 잘찍어서 올리면 그냥 남자 만나는건 쉬운가봐요 ㅎ
그만큼 위험하기도 할텐데 말이죠 .. 저 관심병 언제쯤 치료가 될런지 ...
혼자 자취하고 그래서인지 외로움을 친한친구나 회사동료들과 푸는게 아니고 남자로
외로움을 지우는거 같네여 ;;; 옛말에 얼굴값한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