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년전에 다섯살 차이나는 오빠랑 사겻습니다
처음으로 연상이랑 사귀는데 마음이 많이 가더라구요
근데 제가 또 술을 좋아해서 반주하는것도 좋아하고 남자인 친구도 많습니다
정말 그오빠는 쓰리 아웃제더라구요 경고를 받긴햇죠..술먹는걸로 근데 술먹고 쓰리아웃으로 헤어짐을 당햇습니다. 그냥 헤어지자 너 이러는거 안고쳐진다며 헤어짐을 당하고 저는 억울햇습니다 같이 술을 먹었는데..제가 그냥 질린건가..도 생각이 들구요
오빠한테 전화나 카톡해도 받지도 않고 차단을 해놓앗더군요..
그러고 헤어지고 이틀뒤에 오빠한테 연락이왓습니다
저보고 저희집근처라고 나와서 얘기하자구 하더라구요
나가서 얘기를 햇습니다. 근데 오빠가 하는말이 정말 허무하다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아무말도 못햇습니다....오빠가 말하기를 너랑 못해본것도 많고 여행도 많이 못갓는데..이러면서
말을하는데 제가 붙잡앗어요 절대 오빠가 하지말라는건 안하겟다 돌아올줄 알앗어요
근데 아니래요 ㅋㅋㅋㅋㅋ넌 니나이때 하고 싶은거 많이하고 잘 살으라고 이러는거에요
그럼 왜 서운하다고 말을 햇는지..더 미련남게
그리고 저는 미련이많이 남아서 남자를 안만낫습니다
근데 이번 오월달에 뜬금없이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빠에게 밥먹자고 하더군요
저는 꿈인가..생각하고 바로 나갓죠..근데 너무 슬픈거에요 그리고 계속 만낫어요
시간을 갖으면서 근데 저도 안될꺼같아서 한달동안 계속만나다가
오빠에게 할말이 있다고 커피숍을 갓습니다. 정말 동생오빠 아니면 사귀는관계 그렇게
관계과 확실햇으면 좋겟어서요 만나면서 할껀다 햇거든요,.,
근데 오빠가 저희는 동생오빠이상으로는 안된다는거져 솔직히 마음이 무너지더리구요
몸이 떨리고 저는 기대를 많이 햇는지 오빠동생으로는 안된다고 말을햇습니다
그랫는데 연락을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오빠는 저의 몸만 좋앗던건지.,..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는 미련도 안남앗습니다
근데 제가 남자 운이 없는지..;;;
그리고 이번에 남자를 만낫습니다 그남자는 저랑 여섯살 차이가 나구요
그오빠는 한없이 착한남자입니다.
근데 제가 친구와 술을 먹으러 간다고 얘기를 햇습니다 오빠도 가라고 햇구요
근데.........갓다고 헤어지자고..하...
그리고 잠수 타더라구요
이틀을
오빠친구한테도 물어보니 그오빠는 연애 경험이......제가 두번째인지 세번째인지......
그리고 친구랑도 싸워도 이삼일을 연락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만나자고 연락이 왓는데 만나서 무슨얘기를 할런지
자기 혼자 헤어지자고하고 자기혼자 만나자고하고 무슨 경우 인지 모르겟네요 정말
정말 무슨말을하고 제가 잡아야하는건지 잘못햇다고..하....모르겟네요
이게 데쟈뷰인지 일년전과 비슷하네요...